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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출 실무
수출 순서와 신고, 국가별 수출 요건, 삼국간무역, 구매확인서·수출바우처, 해외 바이어 발굴 — 처음 수출하는 회사가 부딪히는 일.
2026-09-13
해외 바이어 발굴, 명단에 돈 쓰기 전에 확인할 단 한 가지
해외 바이어 발굴 명단, 사기 전에 하나만 확인하면 됩니다. 나라별로 못 사는 자료가 있고 절반은 원래 공짜입니다.
2026-09-10
수출신고 정정, 고칠 수 있는 시점이 따로 있습니다
필증을 받아 들고 반입지가 잘못 들어간 것을 발견하셨다고 해보겠습니다. 이때 급한 일은 서식을 찾는 것이 아닙니다. 그 칸이 아직 손댈 수 있는 칸인지, 그리고 배가 떠났는지를 먼저 보셔야 합니다.
2026-09-08
AMS와 ISF — 미국 보낼 때 배 타기 전에 끝나 있어야 하는 신고
그런데 포워더가 선적 자료를 정리해 달라고 하면서 ISF라는 말을 꺼냅니다.
2026-08-27
무역업고유번호, 없어도 수출신고는 됩니다 — 그래도 받으시라는 이유
첫 수출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이것입니다. 이거 없으면 수출을 못 하는 건지, 지금 당장 받아야 하는 건지 물으십니다. 개중에는 번호가 없어서 첫 건을 미루고 계신 분도 있었습니다.
2026-08-25
독일 보낼 때 포워더가 DDP를 말리는 이유
DDP는 파는 쪽이 도착지 세금까지 다 부담하는 조건입니다. 바이어 입장에서는 낼 것이 없으니 마다할 이유가 없습니다. 문제는 그 돈이 어디로도 돌아오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.
2026-08-19
수출 순서 A부터 Z까지 — 수출신고가 먼저인가, 배를 잡는 것이 먼저인가
지식iN에도 같은 질문이 올라옵니다. 신고를 먼저 하고 업체를 부르는 것인지, 업체를 먼저 잡고 신고하는 것인지 모르겠다는 내용입니다. 검색하면 각 단계를 따로 설명한 글은 많은데, 무엇을 먼저 하라고 말해주는 글은 잘 없습니다.
2026-08-19
삼국간무역 절차와 서류, 계약부터 스위치 B/L까지 한 번에
처음 이 구조를 맡으면 이상하게 한가합니다. 창고에 갈 일도 없고 물건을 직접 볼 일도 없습니다. 관리할 게 별로 없어 보입니다.
2026-08-14
무역용어, 가나다순으로 외우면 실무에서 안 나옵니다
무역 부서로 옮긴 첫 달에는 검색만 하게 됩니다. 회의에서 나온 말을 적어 놨다가 자리에서 하나씩 찾아봅니다. 그런데 찾아봐도 잘 안 붙습니다. 뜻은 알겠는데 그 말이 언제 나오는지를 모르니까요.
2026-08-14
베트남 수출, 화장품은 운임이 아니라 자격에서 막힙니다
운임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.
2026-08-12
홍콩 수출, 관세도 부가세도 없습니다
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우리 품목 세율이 안 나옵니다. HS코드를 넣어봐도 표가 비어 있습니다.
2026-08-10
특송으로 보낸 해외 주문, 수출실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
문제는 몇 달 뒤에 드러납니다. 부가세를 신고하거나 수출바우처를 알아볼 때가 되면, 그동안 내보낸 물량이 수출로 잡혀 있지 않다는 걸 알게 됩니다. 판매는 분명히 했는데 수출한 기록이 없는 겁니다. 이 차이는 물건을 어떤 편으로 보냈느냐가 아니라 어떤 신고로 보냈느냐에서 갈립니다.
2026-08-07
구매확인서 발급, 세금계산서를 먼저 끊었다면
수출업체에 납품하고 세금계산서까지 끊었는데, 한참 뒤에 "확인서 하나 받아 주세요"라는 연락을 받는 일이 있습니다. 부가세를 이미 붙여서 발행했는데 이제 와서 어쩌라는 건지 난감하시죠.
2026-08-06
수출바우처, 국제운송비에도 쓸 수 있다는 걸 아셨나요?
수출바우처를 처음 받으면 대부분 디자인이나 전시회부터 떠올립니다. 그런데 정작 매달 나가는 돈은 운임입니다. 컨테이너 한 대, 항공 한 건에 몇백만 원씩 빠져나가는데 그건 당연히 회사 돈으로 내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