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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증·규제
KC·전파인증, 화장품·식품·생활화학제품 수입 요건, 검역, 전략물자, 세관장확인 — 팔기 전에 먼저 갖춰야 하는 것들.
2026-09-14
화장품 책임판매업, 수입 화장품은 '이 사람'이 있어야 팔 수 있습니다
이 글은 해외 화장품을 수입해 온라인에서 팔려는 분이 화장품 책임판매업 등록부터 통관 전 보고, 판매 전 품질검사까지 어떤 순서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법령 원문과 함께 정리한 글입니다.
2026-09-14
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, 수입신고 전에 '이 증명서'가 먼저 있어야 합니다
이 글은 방향제와 탈취제 같은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을 처음 수입하는 분을 위해, 우리 물건이 대상인지 확인하는 방법과 통관 전에 끝내 두어야 할 확인과 신고 순서, 제품 겉면에 한글로 적어야 할 것, 그리고 세관이 실제로 보는 서류를 차례로 정리한 글입니다.
2026-09-13
KC인증, 품질 표시가 아니라 판매 허가입니다
두 문장은 비슷해 보이지만 결과가 전혀 다릅니다. 품질 표시라면 없어도 파는 데는 지장이 없어야 하는데, 실제로는 마크가 없으면 파는 행위 자체가 막힙니다.
2026-09-12
흙이 붙어 있으면 들어오지 못합니다 — 수입 식물검역
식물이나 그 식물을 담은 용기·포장이 들어올 때는 세관과 별개로 수입 식물검역을 받게 되어 있고, 이 줄은 세관 신고와 순서도 다르고 담당하는 곳도 다릅니다.
2026-09-03
전략물자 자가판정서, 우리 물건이 해당되는지 직접 확인하는 방법
전략물자는 품목 이름이 아니라 성능 수치로 정해져 있어서, 평범해 보이는 부품도 사양 한 줄 때문에 수출허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.
2026-09-03
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, 사업자등록만으로는 식품을 들여올 수 없습니다
해외에서 먹어 본 과자나 소스를 들여와 팔아 보겠다는 분들이 가장 먼저 하시는 일이 사업자등록입니다. 업종에 무역업이나 도소매를 넣고 등록증을 받으면 이제 물건만 고르면 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.
2026-09-01
세관장확인대상, 수입 전에 관세율은 다들 보는데 이건 안 봅니다
세금은 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. 서류도 다 갖췄습니다. 그런데 통관이 안 됩니다.
2026-08-28
팔레트 훈증처리, 마크를 찍을 수 있는 곳이 정해져 있습니다
수출 준비를 하시다 보면 이런 연락을 받으십니다. 팔레트에 훈증 마크 있나요. 그러면 창고에 있는 팔레트를 보시고 도장 같은 것이 찍혀 있으면 되었다고 하시고, 없으면 어디서 찍는지를 찾으십니다.
2026-08-10
리튀배터리, 어디에 넣느냐로 유엔번호가 달라집니다
그다음 듣는 말이 더 막막합니다. 유엔 번호가 무엇인지, 삼팔쩜삼 시험성적서가 있는지, 화물기로만 되는지를 묻는데 하나도 모르는 단어입니다. 사실 이 질문들은 전부 하나에서 갈라져 나옵니다. 배터리가 어떤 종류이고 제품과 어떻게 붙어 있느냐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