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외직구 관세 계산기
면세 한도를 넘었는지, 넘었다면 얼마를 내는지 계산합니다. 물품가에 운임·보험료를 더한 금액이 기준이 된다는 점이 자주 오해되는 부분입니다.
품목마다 다릅니다. 모르시면 관세청 관세율표에서 HS코드로 확인하세요 — FTA 협정세율이 적용되면 더 낮아집니다(원산지증명서 필요).
계산 결과
- 과세가격 (물품가+운임+보험료)
- 0원
- 관세 (8%)
- 0원
- 부가세 (10%)
- 0원
- 납부 세액 합계
- 0원
- 총 부담 (물품+세금)
- 0원
계산식 보기
과세가격 = 물품가 + 운임 + 보험료 (CIF 기준, 관세법 제30조)
관세 = 과세가격 × 관세율
부가세 = (과세가격 + 관세) × 10% (부가가치세법 제29조)
※ 개별소비세·주세가 붙는 품목(주류·시계·귀금속 등)은 품목별 계산기를 쓰세요.
개인 자가사용 면세 한도
- 미국US$200 이하
- 그 외 국가US$150 이하
물품가 기준이며 운임·보험료는 제외합니다. 사업자 수입·판매 목적은 금액과 무관하게 과세됩니다.
이 계산은 참고용입니다. 실제 세액은 품목분류(HS코드)·원산지·적용 협정·감면 여부에 따라 달라지며, 최종 확인은 관세사 또는 관세청을 통해 하셔야 합니다. 출처: 관세법 제30조·부가가치세법 제29조 (확인일 2026-08-01).
말로 입력하기
품목과 금액을 문장으로 쓰면 왼쪽 입력란을 채워드립니다.
이렇게 물어보세요
입력을 도와줄 뿐, 세금은 왼쪽 계산기가 계산합니다. 관세율은 직접 확인해 넣으셔야 합니다.
해외직구 물품 세금에서 자주 놓치는 것
- 면세 한도는 물품가 기준이고, 세금 계산은 운임·보험료를 더한 금액(CIF) 기준입니다. 두 숫자가 다릅니다.
- 판매 목적이면 금액과 무관하게 과세됩니다. 자가사용이라도 같은 물품을 반복 구매하면 판매용으로 볼 수 있습니다.
- 식품·의약품·화장품 등은 금액이 적어도 별도 요건(수입신고·검역)이 붙습니다.
자주 묻는 것
해외직구 관세 이제 무조건 15% 인가요?
아닙니다. 특송으로 들어오는 소액 물품에는 간이세율이 적용되는데, 이 세율은 품목마다 다릅니다. 단일 세율로 정해져 있지 않으니 관세청 간이세율표에서 해당 품목을 확인하셔야 합니다.
해외직구 관세 안 내는 경우도 있나요?
있습니다. 자가사용 목적이고 물품가가 미국발 US$200, 그 외 국가발 US$150 이하면 목록통관으로 면세됩니다. 다만 판매 목적이거나 별도 요건 품목이면 금액이 적어도 과세·통관 대상입니다.
해외 직구 후 관세 자진신고, 꼭 해야 하나요?
면세 범위를 넘었다면 신고 대상입니다. 신고하지 않았다가 적발되면 가산세가 붙어 처음부터 내는 것보다 부담이 커집니다. 여행자 휴대품은 자진신고 시 세액 일부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.
해외직구 관세 환급은 어떻게 받나요?
반품·교환으로 물품을 다시 보냈다면 이미 낸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. 수출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가 필요하므로 반송 송장과 판매자 환불 내역을 보관해 두셔야 합니다.